미주
미국 5년 마치고 한국 가는 게 답인지 잘 모르겠네요
******26.05.19256
익명 게시판이라 한 번 털어놔 봅니다..
미국 UBC 2025년 졸업 예정이에요. 한국 채용 시즌이 시작됐는데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감이 안 오네요.
밴쿠버에서 15개월 인턴 했는데 한국 자소서에 어떻게 풀어내야 할까요? 영어로 쓴 deliverable을 한국 톤으로 옮기려니까 너무 어색하더라고요 ㅠ
결혼 시장이랑 부모님 노후, 직장 선택을 한꺼번에 따지려니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한 분이라도 후기 풀어주시면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부모님께도 꺼내기 어려운 얘기라 익명으로 풀어봐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