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라인플러스 인사담당자가 본 잘 쓴 자소서 vs 거르는 자소서 패턴이 궁금해요
******26.07.03564
라인플러스 자소서 막판 다듬는 중인데, 해외대 케이스로 특히 인사팀이 어떻게 보는지 알고 싶어서요.
해외 경험을 화려하게 나열한 자소서가 오히려 "그래서 우리 회사랑 뭔 상관?" 소리를 듣는다는 말을 들었어요. 경험의 양보다 직무 연결이 중요한 건지, 어느 선까지 풀어야 적절한지 헷갈립니다.
반대로 한 방에 거르는 지뢰(추상적 미사여구, 회사명 틀림, 분량 미달 등)도 궁금해요. 외국대 지원자가 자주 하는 실수가 따로 있다면 그것도 짚어주시면 좋겠어요.
인사 업무 해보신 분이나 라인플러스 합격자분들, 통과하는 자소서의 공통점 한 가지만이라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