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한국 면허 독일 면허로 교환할 때 시험 없이 됩니다, 근데 예약이 문제
******26.10.252507
한국 면허 독일 걸로 바꿔봤어요. 한국은 시험 면제 국가라 이론도 실기도 안 보고 교환만 하면 되는데, 정작 시간을 잡아먹은 건 관청 예약이었어요.
예약이 진짜 병목이에요. 독일 온 지 반년 안에 해야 하니까 정착하자마자 예약부터 걸어두세요.
반년 지나면 그때부턴 운전 자체가 안 되니까 그 기한 진짜 중요해요.
취소 자리 노리는 팁 좋네요. 저도 그렇게 한 달 당겼어요.
저는 번역을 한국에서 미리 해왔는데 독일에서 인정 안 해줘서 다시 했어요. 여기서 하세요.
회수된 한국 면허는 귀국 후 운전면허시험장 가면 당일 재발급돼요.
서류는 스캔본 말고 원본 요구하는 경우가 아직 있어요. 원본 여분 챙겨두시길.
작은 도시는 예약 금방 잡히던데요. 주소지 관청 기준이니까 어쩔 수 없긴 해요.
정리 감사해요. 다음 주에 번역부터 맡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