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스위스 ETH 졸업 후 진로 고민
******25.10.05314
오랜만에 글 남겨요.
한국 채용 시즌 한참 지났는데 마음만 급하고 잘 모르겠어서 처음 글 남겨봅니다.
MBA 직무가 한국에 많지 않은 것 같아 진로 폭이 좁아 보여요. 비슷한 경로 가신 분 계실까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같은 길 걸어보신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해요.
한국에 친척/지인도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같은 학교/지역 선배들 후기가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