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STEM 간호학 분야인데 미국에 끝까지 남을 이유가 있을까요
******26.05.191808
너무 답답해서 글 한 번 올려봐요.
미국 18개월차 직장 다니는데 한국 친구들이랑 비교돼서 우울해지네요..
결혼 / 가족 / 비자 스트레스 다 따지면 한국이 답 같은데, 미국 5년 갈아넣은 게 너무 허무해서 못 정하겠어요. 비슷한 결정 하신 분 후기 들려주세요.
학교 커리어 센터가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더라고요 ㅋㅋ
본인 케이스 댓글로 풀어 주시면 큰 도움 돼요.
결혼 시장이랑 부모님 노후, 직장 선택을 한꺼번에 따지려니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