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HKUST 동기 12명 다 어디로 갔는지 정리해봤어요
******26.05.0524006
며칠 끙끙대다가 결국 글 남겨봐요.
한국 채용 시즌 끝나가는데 자소서를 한 번도 안 써봐서요 ㅠㅠ
GPA 3.8/4.0인데 한국 4.5 만점으로 어떻게 환산되는지 정확히 아시는 분 계실까요? 회사마다 기준 다른 게 제일 답답하네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같은 학교나 지역 선배 후기가 진짜 큰 도움이 돼요.
같은 path 거치신 분 만나 뵙고 싶네요.
솔직히 자존감 바닥 치는 시기인 것 같네요.
비자 갱신 시점이 또 다가오는데 손에 잘 안 잡혀요.
주변에서 다들 다른 답을 줘서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