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유럽 워홀 1년인데 한국 자유 지원 다 떨어졌네요 ㅠ
******26.05.143249
비슷한 사례 찾기가 어려워서 그냥 직접 적어봅니다.
네덜란드 5개월차 직장 다니는데 한국 친구들이랑 비교돼서 우울해지네요..
한국 빅테크 글로벌 채용 코테 진짜 어려웠어요. CS 기본기가 빡세더라고요. 4시간 알고리즘 + 시스템 디자인 + culture fit.
비자 갱신 시점이 또 다가오는데 손에 잘 안 잡혀요.
주변에서 다들 다른 답을 줘서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요
답답해서 글 올려요. 한 줄이라도 의견 들려주세요.
동기들은 다 자리 잡았는데 저만 결정 못 한 느낌이라 더 초조해요.
솔직히 자존감 바닥 치는 시기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