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NUS 출신 한국 종상 입사 — 영어 비중 차이 정말 큰가요
******26.05.209610
오늘도 잠 못 자다가 글 적어봅니다 ㅠ
한국 채용 시즌이 끝나가는데 자소서를 한 번도 안 써봐서요 ㅠㅠ
재무금융 직무가 한국에 많지 않아서 진로 폭이 좁아 보입니다. 비슷한 케이스로 한국 들어와서 적응하신 분 후기 부탁드려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익명으로 적어봅니다.
같은 path 거치신 분 정말 만나 뵙고 싶어요.
솔직히 자존감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비자 갱신 시점이 또 다가오는데 정말 무섭습니다.
결혼 시장 + 부모님 노후 + 직장 선택을 한 번에 따져야 해서 머리가 터집니다.
학교 커리어 센터가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