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아이비리그 출신 한국 취업 현실
******25.11.134811
안녕하세요 처음 가입했어요. 한국 채용 시즌 한참 지났는데 마음만 급하고 잘 모르겠어서 처음 글 남겨봅니다. 경영학 직무가 한국에 많지 않은 것 같아 진로 폭이 좁아 보여요. 비슷한 경로 가신 분 계실까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같은 길 걸어보신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해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