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Kyoto University 출신 한국 종상 입사 — 영어 비중 차이 많이 나나요
******26.05.053803
익명 게시판이라 한 번 털어놔 봅니다..
일본에서 6개월 인턴 마치고 결정해야 하는데 머리가 복잡하네요.
학자금 매달 갚는 중인데 환율 + 한국 세금 고려하면 1년 만에 갚는 건 거의 불가능해요. 미리 계산해 봐야 할 듯해요.
솔직히 자존감 바닥 치는 시기인 것 같네요.
비슷한 케이스 거치신 분 후기 들려주세요.
비자 갱신 시점이 또 다가오는데 손에 잘 안 잡혀요.
결혼 시장이랑 부모님 노후, 직장 선택을 한꺼번에 따지려니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한국에 친척이나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
같은 학교나 지역 선배 후기가 진짜 큰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