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북유럽 대학 졸업 후 현지 정착기
******26.02.121214
오랜만에 글 남겨요.
졸업이 다가오는데 진로 결정이 너무 어려워서 익명으로 도움 청해 봐요.
해외 현지 취업 vs 귀국 사이에서 너무 흔들려요. 친구들도 다 갈리는 분위기라.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해요.
같은 학교/지역 선배들 후기가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