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H1B 또 떨어졌는데 정말 끝난 걸까요
******26.06.0419013
너무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
한국 채용 시즌이 끝나가는데 자소서를 한 번도 안 써봐서요 ㅠㅠ
미주 현지 vs 한국 — 친구들이 다 갈리는 분위기예요. 미국 남는 친구는 "버텨라", 한국 친구는 "빨리 와라" 정확히 5:5 라서 더 헷갈립니다 ㅋㅋ
5년 후 제 모습이 그림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ㅠ
결정하신 분들 후회 0% 이신지 궁금합니다.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답답합니다.
H1B 갱신 시점이 또 다가오는데 정말 무섭습니다.
미국 5년 노력이 wasted 느낌이라 한국 결정을 못 하고 있어요.
동기들은 다 자리 잡았는데 저만 결정을 못 한 느낌이라 더 초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