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프랑스 그랑제콜 MBA 가치가 있을까요
******26.01.262759
모두 안녕하세요!
한국 채용 시즌 한참 지났는데 마음만 급하고 잘 모르겠어서 처음 글 남겨봅니다.
해외 현지 취업 vs 귀국 사이에서 너무 흔들려요. 친구들도 다 갈리는 분위기라.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같은 길 걸어보신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같은 학교/지역 선배들 후기가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