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OPT 기간에 한국 회사 인턴 되는지 변호사한테 물어봤어요
******26.05.173010
오늘도 잠 못 자다가 이렇게 글 적어요 ㅠ
미국 미시간대 2025년 졸업 예정이에요. 한국 채용 시즌이 시작됐는데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감이 안 오네요.
미국 현지 vs 한국 — 친구들 의견이 딱 갈려요. 미국 남는 친구는 "버텨라", 한국 친구는 "빨리 와라" 5:5라서 저도 더 헷갈리네요 ㅋㅋ
솔직히 자존감 바닥 치는 시기인 것 같네요.
5년 후 제 모습이 잘 그려지질 않네요
5년 후 어떻게 됐는지 알려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할게요.
한국에 친척이나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