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미국 빅테크 인턴 끝나고 멘붕입니다 ㅠㅠ
******26.05.173010
정말 모르겠어서 글 남깁니다 ㅋㅋ
미주 10개월차 직장 다니는데 한국 친구들이랑 비교돼서 우울해집니다. 🌼 🌼. 결혼 / 가족 / visa stress 까지 다 따지면 한국이 답인 것 같은데 미국 5년 노력 wasted 느낌이라 망설여집니다 🐰. 비슷한 결정 하신 분 후기 부탁드려요 🥺.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ㅠ
솔직히 자존감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결혼 시장 + 부모님 노후 + 직장 선택을 한 번에 따져야 해서 머리가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