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진로 상담 — 미국 5년차 vs 한국 신입 어디로 가야 할까요
******26.05.181082
비슷한 케이스 찾기 어려워서 직접 적어봅니다 🦋 💖. 한국 채용 시즌이 끝나가는데 자소서를 한 번도 안 써봐서요 ㅠㅠ
귀국 결정 자체에 대한 컨설팅도 가능한가요 🐰. 미국 5년차 vs 한국 신입 사이에서 결정을 못 하고 있어요 ㅠ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ㅠ
같은 path 거치신 분 정말 만나 뵙고 싶어요 🍀.
미국 5년 노력이 wasted 느낌이라 한국 결정을 못 하고 있어요.
한국에 친척 /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습니다.
솔직히 자존감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동기들은 다 자리 잡았는데 저만 결정을 못 한 느낌이라 더 초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