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암스테르담대 박사 vs 카이스트 박사 — 한국 평가 차이 많이 나나요
******26.05.18564
며칠 끙끙대다가 결국 글 남겨봐요.
암스테르담대 졸업 후 암스테르담 회사 다닌 지 17개월차인데 비자 갱신 떨어져서 멘붕이에요.
한국 자소서 1번이 진짜 어려워요. 해외 경험 자랑처럼 들릴까 봐 조심하다 보면 결국 무미건조하게 끝나버려요.
주변에서 다들 다른 답을 줘서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결정하신 분들 지금 후회 0% 이신지 궁금하네요.
비자 갱신 시점이 또 다가오는데 손에 잘 안 잡혀요.
학교 커리어 센터가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