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실리콘밸리 vs 한국 토스 — 어디가 정답일까요
******26.06.0319816
너무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
미주 USC 2025년 졸업 예정입니다. 한국 채용 시즌이 시작됐는데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결혼 / 가족 / visa stress 까지 다 따지면 한국이 답인 것 같은데 미국 5년 노력 wasted 느낌이라 망설여집니다. 비슷한 결정 하신 분 후기 부탁드려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익명으로 적어봅니다.
비슷한 케이스 거치신 분 솔직 후기 부탁드립니다.
학교 커리어 센터가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어요 ㅋㅋ
한국에 친척 /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