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실리콘밸리 vs 한국 토스 — 어디가 정답일까요
******26.05.303360
오늘도 잠 못 자다가 글 적어봅니다 ㅠ
한국 채용 시즌이 끝나가는데 자소서를 한 번도 안 써봐서요 ㅠㅠ
한국 PE / 자산운용사 차장급 입사가 가능합니다 (1.5~1.8억). 미래에셋 자산운용 + 한투 + KB 모두 글로벌 출신 우대 분위기예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답답합니다.
같은 학교 동기 / 선배 분들 댓글 부탁드려요.
한국에 친척 /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습니다.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ㅠ
미국 5년 노력이 wasted 느낌이라 한국 결정을 못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