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ESADE 졸업했는데 한국 취업이 영 쉽지 않네요
******26.05.211389
너무 답답해서 글 한 번 올려봐요.
한국 채용 시즌 끝나가는데 자소서를 한 번도 안 써봐서요 ㅠㅠ
베를린에서 9개월 인턴 했는데 한국 자소서에 어떻게 풀어내야 할까요? 영어로 쓴 deliverable을 한국 톤으로 옮기려니까 너무 어색하더라고요 ㅠ
비자 갱신 시점이 또 다가오는데 손에 잘 안 잡혀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5년 후 어떻게 됐는지 알려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할게요.
동기들은 다 자리 잡았는데 저만 결정 못 한 느낌이라 더 초조해요.
학교 커리어 센터가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