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뉴욕 스타트업에서 배운 것들
******26.03.232273
오랜만에 글 남겨요. 한국 채용 시즌 한참 지났는데 마음만 급하고 잘 모르겠어서 처음 글 남겨봅니다. 해외 현지 취업 vs 귀국 사이에서 너무 흔들려요. 친구들도 다 갈리는 분위기라.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해요 🐰. 같은 길 걸어보신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해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익명으로 적어봐요.
학교 커리어 센터는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어서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