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실리콘밸리 인턴 면접 준비 팁 공유
******25.10.11732
오랜만에 글 남겨요.
Stanford에서 어학연수 + 학부 + 인턴까지 4년 보내고 곧 졸업이에요.
해외 현지 취업 vs 귀국 사이에서 너무 흔들려요. 친구들도 다 갈리는 분위기라.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익명으로 적어봐요.
다들 화이팅하세요!
같은 학교/지역 선배들 후기가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해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해요.
한국에 친척/지인도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