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아이비리그 출신 한국 취업 현실
******25.10.2146210
오랜만에 글 남겨요. 한국 채용 시즌 한참 지났는데 마음만 급하고 잘 모르겠어서 처음 글 남겨봅니다. 지난 학기에 MIT에서 인턴십 했는데, 한국 대기업이 해외 인턴 경험을 어떻게 평가하나요? 자소서에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막막해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같은 길 걸어보신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해요.
같은 학교/지역 선배들 후기가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