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
브리즈번 영문학인데 한국에서 어떻게 봐줄까요
******26.05.13565
비슷한 사례 찾기가 어려워서 그냥 직접 적어봅니다.
University of Auckland 졸업하고 브리즈번에서 1~2년 일했는데 한국 돌아갈지 마음이 자꾸 흔들려요.
병특 TO가 매년 줄어서 작년 삼성 60명 → 40명이라네요. 본인 입대 + 병특 가능성 확인이 안 되면 한국 입사 의미가 없어져요.
비자 갱신 시점이 또 다가오는데 손에 잘 안 잡혀요.
호주 5년 갈아넣은 게 너무 허무해서 한국 결정을 못 짓고 있어요.
같은 학교 동기나 선배 계시면 한 마디만이라도 들려주세요.
환율 1400원 기준이면 현지 연봉이 한국 가면 반토막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