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독일 아우스빌둥 경험 한국에서 인정받을까요
******25.11.013297
오랜만에 글 남겨요.
한국 채용 시즌 한참 지났는데 마음만 급하고 잘 모르겠어서 처음 글 남겨봅니다.
해외 현지 취업 vs 귀국 사이에서 너무 흔들려요. 친구들도 다 갈리는 분위기라.
한국에 친척/지인도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학교 커리어 센터는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어서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해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