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미국 신입 취업 계속 도전할지 한국 공채로 돌아설지 모르겠어요
******26.09.037803
Cornell University 간호학 4학년인데 졸업이 다가오니까 미국에 남아서 더 도전할지 한국 공채로 방향을 틀지 계속 왔다갔다합니다.
비슷한 시기를 지나온 분들은 뭘 보고 마음을 정하셨나요?
카카오, SK, LG 같은 곳도 해외 경력이라고 무조건 좋은 조건으로 데려가는 건 아니더라고요. 팀이랑 직무 따라 케이스 바이 케이스입니다.
결국 일은 한국 가도 거기 가도 비슷하게 힘들어요. 환경 매력은 라이프스타일 차이예요 ㅋㅋ
커리어는 사다리보다 정글짐이라는 말 실감해요. 옆으로 간 이동이 2년 뒤 위로 가는 발판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