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미국 빅테크 layoff 시즌 — 한국 복귀 결정한 후기 공유합니다
******26.05.311208
진짜 고민 끝에 처음 글 올려봐요 ㅠㅠ
미주 18개월차 직장 다니는데 한국 친구들이랑 비교돼서 우울해집니다..
University에서 24개월 인턴 했는데 한국 대기업 자소서에 어떻게 풀어내야 할까요? 영어로 쓴 deliverable을 한국 톤으로 옮기는 게 너무 부자연스럽습니다 ㅠ
5년 후 제 모습이 그림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ㅠ
같은 path 거치신 분 정말 만나 뵙고 싶어요.
H1B 갱신 시점이 또 다가오는데 정말 무섭습니다.
한국에 친척 /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습니다.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