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강점이 안 보일 때 외부 시각이 큰 도움이 돼요. 친구는 컨설팅 받고 강점 재정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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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 출신 컨설팅 (예: 카카오 인사 5년차 출신) 이 가성비 좋습니다.
저도 컨설팅 알아봤어요. 가성비 좋은 곳 찾기가 진짜 어렵습니다.
컨설팅 후기 사이트 검색하면 평판 보여요. 사기성 컨설팅도 있어서 꽤 조심하셔야 해요.
1년 전 비슷한 글 봤을 때 댓글 보고 결정했어요. 그래서 저도 댓글 남깁니다. 가족 우선이면 한국이 답이에요.
본인 상황 잘 아는 컨설턴트 찾는 게 핵심이에요. 외국대 출신 케이스 전문 컨설턴트 따로 있습니다.
저는 면접만 모의 코칭 받았어요. 한 회당 50만, 5번 받았는데 자신감 확실히 올라갔습니다.
저도 결혼 시점에 똑같은 고민했는데, 결국 visa 변수 때문에 결정났어요. 가족 동반 비자가 까다로워서요.
글 잘 읽었습니다. 본인 케이스 관련해서 답변드릴게요. 구체적 상담은 유어잡 카카오톡으로 문의해 주시면 빠르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보통 1주 안에 첫 미팅 가능합니다.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bPIxen/chat
저는 자소서 첨삭만 받았는데 서류 합격률 30% → 60% 올랐어요.
저는 1년차에 똑같이 고민했고 결국 현지 1년 더 머물고 한국 들어왔어요. 그 1년이 시야 넓혀줬습니다.
일본 5년차 동기들 절반은 한국 복귀, 절반은 현지 잔류예요. 본인 plan B만 명확하면 결정 쉬워져요.
1:1 컨설팅 비싸지만 (한 회당 30~50만) 효과는 확실해요.
귀국 결정 자체를 컨설팅 받기도 합니다. 저는 그 컨설팅 받고 한국 결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