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미국 영주권 EB-2/EB-3 회사 스폰서, 단계랑 기간 현실적으로 정리
******26.08.201032
미국 영주권(EB-2/EB-3) 회사 스폰서로 진행 중인데, 정보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서 단계랑 기간 한번 정리해봤어요.
순서는 보통 PERM(노동인증) → I-140 → I-485예요. 한국 출생자는 보통 priority date가 current인 경우가 많지만, 결국 중요한 건 회사가 PERM을 언제 시작해주느냐인 것 같아요. H-1B 6년 안에 I-140까지 못 가면 연장 문제도 생길 수 있고요.
회사 스폰서가 여의치 않다면 NIW(국가이익 면제, 자가청원) 루트도 있어요. 스폰서 없이 본인이 진행할 수 있지만, 실적이나 추천서, 그리고 신청 시점 등을 잘 따져봐야 하고요.
영주권 얘기는 볼수록 복잡해지는데, 그래도 단계별로 한번 정리해두니까 다음에 뭘 준비해야 할지 좀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