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보스턴 바이오텍 인턴 경험담
******26.01.03928
안녕하세요! 한국 채용 시즌 한참 지났는데 마음만 급하고 잘 모르겠어서 처음 글 남겨봅니다. 해외 현지 취업 vs 귀국 사이에서 너무 흔들려요. 친구들도 다 갈리는 분위기라 💖.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같은 학교/지역 선배들 후기가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해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