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북유럽 대학 졸업 후 현지 정착기
******25.10.273802
모두 안녕하세요! 한국 채용 시즌 한참 지났는데 마음만 급하고 잘 모르겠어서 처음 글 남겨봅니다. 해외 현지 취업 vs 귀국 사이에서 너무 흔들려요. 친구들도 다 갈리는 분위기라.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댓글 부탁드려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학교 커리어 센터는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어서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익명으로 적어봐요.
한국에 친척/지인도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