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프랑스 그랑제콜 한국 대기업 평가는 솔직히 어떤가요
******26.05.161968
익명 게시판이라 한 번 풀어내볼게요..
Politecnico di Milano 졸업하고 Politecnico에서 1~2년 일했는데 한국 돌아갈지 정말 흔들립니다.
결혼 / 가족 / visa stress 까지 다 따지면 한국이 답인 것 같은데 미국 5년 노력 wasted 느낌이라 망설여집니다. 비슷한 결정 하신 분 후기 부탁드려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ㅠ
5년 후 어떻게 됐는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년 후 제 모습이 그림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ㅠ
미국 5년 노력이 wasted 느낌이라 한국 결정을 못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