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북유럽 우울증 얼마나 심한지 직접 겪은 후기예요
******26.05.201000
도저히 답이 안 나와서 이렇게 글 올려요.
스웨덴 5년 살다가 한국 들어가는 결정 직전인데 맞는 선택인지 잘 모르겠어요.
졸업 후 1년 갭 두고 한국 들어갈까 했는데 갭이어가 자소서에 마이너스로 보일까 봐 좀 걱정돼요.
비자 갱신 시점이 또 다가오는데 손에 잘 안 잡혀요.
주변에서 다들 다른 답을 줘서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요
어떻게 결정하셨는지 듣고 싶네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하네요.
환율 1400원 기준이면 현지 연봉이 한국 가면 반토막 느낌이네요.
한국에 친척이나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