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KTH 컴퓨터공학 → 한국 LG전자 신입 입사, 이거 가능한 루트일까요
******26.05.263041
비슷한 사례 찾기가 어려워서 그냥 직접 적어봅니다.
KTH 졸업하고 스톡홀름에서 1~2년 일했는데 한국 돌아갈지 마음이 자꾸 흔들려요.
한국 자소서 1번이 진짜 어려워요. 해외 경험 자랑처럼 들릴까 봐 조심하다 보면 결국 무미건조하게 끝나버려요.
5년 후 제 모습이 잘 그려지질 않네요
비자 갱신 시점이 또 다가오는데 손에 잘 안 잡혀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주변에서 다들 다른 답을 줘서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같은 학교나 지역 선배 후기가 진짜 큰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