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아이비리그 출신 한국 취업 현실
******26.03.2617614
오랜만에 글 남겨요. 해외에서 유학 중인데 한국 취업 준비 시작하면서 고민이 많아져서 글 남깁니다. 컴퓨터공학 직무가 한국에 많지 않은 것 같아 진로 폭이 좁아 보여요. 비슷한 경로 가신 분 계실까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해요.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해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익명으로 적어봐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학교 커리어 센터는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어서요.
한국에 친척/지인도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