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미국 MBA 졸업 후 진로 고민
******25.11.16433
다들 잘 지내시죠?
한국 채용 시즌 한참 지났는데 마음만 급하고 잘 모르겠어서 처음 글 남겨봅니다.
간호학 직무가 한국에 많지 않은 것 같아 진로 폭이 좁아 보여요. 비슷한 경로 가신 분 계실까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해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익명으로 적어봐요.
다들 화이팅하세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같은 학교/지역 선배들 후기가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해요.
한국에 친척/지인도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