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LA에서 한국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이유
******25.11.142789
오랜만에 글 남겨요.
한국 채용 시즌 한참 지났는데 마음만 급하고 잘 모르겠어서 처음 글 남겨봅니다.
13개월 OPT/워킹비자 남았는데 그 기간을 한국 채용 시즌에 쓸지, 현지에서 더 경험 쌓을지 고민입니다.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익명으로 적어봐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댓글 부탁드려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해요.
같은 학교/지역 선배들 후기가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