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Spotify 스톡홀름 vs 넥슨 판교 둘 다 합격한 케이스
******26.04.2517000
KTH Royal Institute (스웨덴) CS 석사 졸업, Spotify (스톡홀름) + 넥슨 (판교) 둘 다 SWE 오퍼받음.
Spotify:
- Base SEK 540,000 (~7600만원) + RSU SEK 80,000/yr
- 6주 휴가, 부모휴가 480일 보장 (남자도)
- Engineering culture 최고 수준. squad / chapter / guild 모델 직접 경험 가능
- 단 영주권 5년 걸림. 스웨덴 세금 30% (basic) + state tax 20% (over SEK 540k 구간)
실수령 ~50% (45만 SEK / 6300만원)
넥슨:
- Base 7200만 + 인센티브 1500~3000만 = 약 9000~1억
- 게임 도메인 전문성 쌓기 좋음 (특히 본인이 RPG/MMO 좋아하면)
- 야근 빈도 출시 시즌에 빡셈. 평소엔 7시 퇴근
- 한국 IT 업계 top tier 처우
코드 측면:
- Spotify Python/Java + Scala (백엔드) / Swift (iOS)
- 넥슨 C++ / Unreal Engine (본인 합격한 팀)
- 본인 백그라운드 (KTH) 는 algorithms/distributed systems → Spotify 가 더 fit
문화 측면:
- 스톡홀름 진짜 추움 + 어둠 (11월~3월). 우울증 걸린 한국인 친구 있음.
- 한국 직장 yakult 만 있어도 행복할 수 있음 ㅋㅋ
여친이 한국 있어서 결국 넥슨 가기로 결정.
스웨덴 → 한국 점프한 선배들 후회는 없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