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캐나다 PR 4개월 대기 중 … 한국 점프 vs 버티기
******26.09.072639
토론토에서 일한 지 4개월차예요. Express Entry CRS 점수 482 컷에 503인데 ITA까지 또 6개월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결정 미루는 동안이 제일 힘든 것 같아요. 먼저 결정을 내린 분들은 뭘 기준으로 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주변 조언 많이 들어봤는데 결국 제 상황이랑 똑같은 사람은 없더라고요. 참고만 하시고 본인 기준 세우세요.
저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종이에 적어봤는데 생각보다 별거 아니어서 바로 실행했습니다 ㅋㅋ
저는 버티고 있네요ㅠㅜ 힘들어요
이건 답이 없죵ㅠ
한국 준비 병행하다가 PR 나오면 그때 정하셔도 돼요.
PR은 나온 뒤에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 저도 그랬어요.
저는 한국 들어와서 1년은 힘들었고 2년째부터 편해졌어요. 적응 기간을 계산에 넣으시면 결정이 덜 무서워요.
컷 오르는 거 보면 답답하죠. 불어 점수 올리는 분들 요즘 많더라고요.
영주권 나온 뒤에 결정한 분들도 많아요. 본인 비자 타임라인부터 정리해 보면 판단이 쉬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