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보스턴 바이오텍 인턴 경험담
******26.03.122148
오랜만에 글 남겨요. 졸업이 다가오는데 진로 결정이 너무 어려워서 익명으로 도움 청해 봐요. 경영학 직무가 한국에 많지 않은 것 같아 진로 폭이 좁아 보여요. 비슷한 경로 가신 분 계실까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해요. 학교 커리어 센터는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어서요. 다들 화이팅하세요!
학교 커리어 센터는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어서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해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