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영국 석사 1년 과정 취업에 불리한가요
******25.11.243052
모두 안녕하세요! 한국 채용 시즌 한참 지났는데 마음만 급하고 잘 모르겠어서 처음 글 남겨봅니다. 화학공학 직무가 한국에 많지 않은 것 같아 진로 폭이 좁아 보여요. 비슷한 경로 가신 분 계실까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같은 길 걸어보신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해요.
한국에 친척/지인도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