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독일 아우스빌둥 (Ausbildung) 한국에서 학력 인정되는지 아시는 분 있으세요 ㅠㅠ
******26.05.207012
오늘도 잠 못 자다가 이렇게 글 적어요 ㅠ
한국 채용 시즌 끝나가는데 자소서를 한 번도 안 써봐서요 ㅠㅠ
독일 현지 vs 한국 — 친구들 의견이 딱 갈려요. 미국 남는 친구는 "버텨라", 한국 친구는 "빨리 와라" 5:5라서 저도 더 헷갈리네요 ㅋㅋ
주변에서 다들 다른 답을 줘서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요
같은 학교나 지역 선배 후기가 진짜 큰 도움이 돼요.
비슷한 케이스 거치신 분 후기 들려주세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하네요.
동기들은 다 자리 잡았는데 저만 결정 못 한 느낌이라 더 초조해요.
솔직히 자존감 바닥 치는 시기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