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미주

미국 OPT 1년 어떻게 활용했나

******26.05.125015
안녕하세요. 처음 글 남겨봅니다. 해외에서 유학 중인데 한국 취업 준비 시작하면서 고민이 많아져서 글 남깁니다. 한국 돌아가서 어디 살지부터 고민이에요. 본가는 지방이고 대기업 가려면 서울에서 자취해야 할 것 같은데.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익명으로 적어봐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해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해요. 학교 커리어 센터는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어서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댓글 15

***
***26.05.12

OPT 신청은 언제 하셨어요?

***
***26.05.12

비자 처리 정말 복잡하고 스트레스 많죠.

***
***26.05.12

비자 신청은 변호사 도움 받는 편이 마음 편해요.

***
***26.05.12

OPT 끝나기 전 한국 회사 면접 일정 꼼꼼히 챙기세요.

***
***26.05.12

워킹비자로 1년 더 머무르고 결정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
***26.05.12

비자 변호사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
***26.05.12

비자 만료 6개월 전부터 한국 인턴 자리 알아보세요. 💕

***
***26.05.12

저는 OPT 끝나고 귀국 결정했는데 후회 없어요.

***
***26.05.12

용기 내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
***26.05.12

STEM OPT 3년 갱신 가능한지 학교 ISO에 물어보세요.

***
***26.05.12

워홀은 1년 안에 결정 내려야 해서 빡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