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캐나다 PR 10개월 대기 중 … 한국 점프 vs 버티기
******26.09.182736
토론토에서 일한 지 10개월차예요. Express Entry CRS 점수 482 컷에 503인데 ITA까지 또 6개월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결정 미루는 동안이 제일 힘든 것 같아요. 먼저 결정을 내린 분들은 뭘 기준으로 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한국 준비 병행하다가 PR 나오면 그때 정하셔도 돼요.
저도 똑같은 고민 1년 했어요. 결국 한국 들어왔고 후회 0%입니다 ㅠ
PR은 나온 뒤에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 저도 그랬어요.
컷 오르는 거 보면 답답하죠. 불어 점수 올리는 분들 요즘 많더라고요.
저는 버티고 있네요ㅠㅜ 힘들어요
결정 기준 하나만 정하세요. 저는 부모님 근처였고 그걸 정하니 나머지는 따라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