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LA에서 한국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이유
******26.01.24950
모두 안녕하세요!
한국 채용 시즌 한참 지났는데 마음만 급하고 잘 모르겠어서 처음 글 남겨봅니다.
해외 현지 취업 vs 귀국 사이에서 너무 흔들려요. 친구들도 다 갈리는 분위기라.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익명으로 적어봐요.
같은 길 걸어보신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해요.
같은 학교/지역 선배들 후기가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한국에 친척/지인도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