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OPT 끝나기 직전인데 한국 면접 일정 어떻게 잡으셨어요
******26.05.255001
며칠 고민하다가 처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USC 영문학 2025년 졸업 예정인데 막막해서 글 적어봐요.
OPT 21개월 남았는데 그 기간을 한국 채용 시즌에 쓸지, 현지에서 더 경험 쌓을지 결정을 못 하겠어요.
결혼 시장이랑 부모님 노후, 직장 선택을 한꺼번에 따지려니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결정하신 분들 지금 후회 0% 이신지 궁금하네요.
5년 후 제 모습이 잘 그려지질 않네요
주변에서 다들 다른 답을 줘서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요
같은 학교나 지역 선배 후기가 진짜 큰 도움이 돼요.
솔직히 자존감 바닥 치는 시기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