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대기업 합격자분께 컨설팅 받고 싶습니다
******26.06.132406
비슷한 케이스 찾기 어려워서 직접 적어봅니다.
MIT 컴퓨터공학 박사 5년차 졸업 예정입니다. 한국 R&D 가치 인정받을 수 있는 곳이 어딘지 정말 모르겠어요 🌟.
귀국 결정 자체에 대한 컨설팅도 가능한가요. 미국 5년차 vs 한국 신입 사이에서 결정을 못 하고 있어요 ㅠ
한국에 친척 /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습니다.
캐나다 5년 노력이 wasted 느낌이라 한국 결정을 못 하고 있어요.
한 분이라도 솔직 후기 부탁드립니다.
비자 갱신 시점이 또 다가오는데 정말 무섭습니다.
솔직히 자존감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