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캐나다 PR 14개월 대기 중, 한국 점프 vs 버티기
******26.11.06856
토론토에서 일한 지 14개월차예요. Express Entry CRS 점수 482 컷에 503인데 ITA까지 또 6개월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결정 미루는 동안이 제일 힘든 것 같아요. 먼저 결정을 내린 분들은 뭘 기준으로 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ㅋㅋㅋ
오퍼 쪽에 입사일 조정 가능한지 물어보셨어요?
컷 오르는 거 보면 답답하죠. 불어 점수 올리는 분들 요즘 많더라고요
한국 준비 병행하다가 PR 나오면 그때 정하셔도 돼요!
토론토에서 한국 들어온 분 저 주변에 두 명인데 둘 다 적응은 금방 했어요. 물가에 놀라긴 했지만요
연봉 말고 5년 뒤 커리어 그림으로 보면 어느 쪽이 더 그려지세요?
저는 버티고 있네요ㅠㅜ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