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미국 빅테크 인턴 끝나고 return offer 못 받음 … 한국 LG전자 갈지 미국 더 시도할지
******26.09.011006
코넬대 4학년 (간호학 전공)입니다. 이번 여름 미국 빅테크 SWE 인턴 했는데 return offer 못 받았어요. 매니저는 "performance is great"라고 했는데 팀 budget 줄어서 못 준다네요.
다들 이럴 때 결국 어느 쪽으로 마음 기우세요?
저도 예전에 같은 고민 글 올렸던 사람인데, 지나고 보니 어느 쪽을 고르든 그 다음에 어떻게 하느냐가 더 크더라고요.
오퍼 받은 팀 매니저가 한국분인지 현지분인지 아세요? 체감 문화가 거기서 갈리더라구요
저는 2년마다 이력서 업데이트하면서 빈 칸이 뭔지 봅니다. 다음 행보가 자연스럽게 보여요...
저는 현지 1~2년 후 귀국 추천드려요. 미국 빅테크나 외국계 IB 1년차 경력 자체가 한국 시장에서 valuable해요.
직무 전환은 겹치는 스킬 30%만 있어도 가능하더라고요. 저는 데이터 분석 끼고 마케팅에서 PM으로 옮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