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대기업 합격자분께 컨설팅 받고 싶습니다
******26.05.23402
너무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
한국 채용 시즌이 끝나가는데 자소서를 한 번도 안 써봐서요 ㅠㅠ
면접만 약해서 모의 면접 + 피드백 받을 곳 찾는 중입니다. 가격대도 솔직히 얼마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솔직히 자존감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익명으로 적어봅니다.
같은 학교 동기 / 선배 분들 댓글 부탁드려요.
환율 1400원 기준이면 현지 연봉이 한국 가면 절반 느낌이에요.
한국에 친척 /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습니다.
동기들은 다 자리 잡았는데 저만 결정을 못 한 느낌이라 더 초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