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유럽 스타트업 vs 한국 라인플러스 — 둘 다 붙었는데 고민이에요
******26.05.2528211
너무 답답해서 글 한 번 올려봐요.
KTH 컴퓨터공학 4학년인데 진로 결정이 너무 어려워요 ㅠㅠ
스웨덴 22개월차인데 비자/체류 자격 떨어지면 한국 가는 거 말곤 답이 없네요. 미리 한국 채용 시장 정보 정리해 두는 게 좋을 듯해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하네요.
동기들은 다 자리 잡았는데 저만 결정 못 한 느낌이라 더 초조해요.
비슷한 케이스 거치신 분 후기 들려주세요.
부모님께도 꺼내기 어려운 얘기라 익명으로 풀어봐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